2026. 04. 03
로힝야족 집단학살 생존자인 야스민 울라(Yasmin Ullah)와 인도네시아 유력 인사 10명은 미얀마 쿠데타 군부를 상대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검찰청에 형사 고소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언론 초청장을 통해 밝혔다. 고소 일자는 4월 6일이다.
이번 고소에는 전 인도네시아 검찰총장 마르주키 다루스만(Marzuki Darusman)과 인도네시아 최대 무슬림 자선단체 의장인 부스료 무카다스(Busyro Muqoddas)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고소장에는 집단학살을 직접 자행한 경보병 사단들의 명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또한 집단학살의 의도를 명확히 기술하고 있으며, 지휘 책임의 핵심 인물로 미얀마 군부 지도자 민 아웅 흘라잉을 지목하고 있다.
오는 4월 5일 사전 성명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4월 6일 오전 10시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고소 접수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4시 남부 자카르타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Ref : DVB (https://www.facebook.com/share/p/1AqH8vNK8g/)

2026. 04. 03
로힝야족 집단학살 생존자인 야스민 울라(Yasmin Ullah)와 인도네시아 유력 인사 10명은 미얀마 쿠데타 군부를 상대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검찰청에 형사 고소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언론 초청장을 통해 밝혔다. 고소 일자는 4월 6일이다.
이번 고소에는 전 인도네시아 검찰총장 마르주키 다루스만(Marzuki Darusman)과 인도네시아 최대 무슬림 자선단체 의장인 부스료 무카다스(Busyro Muqoddas)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고소장에는 집단학살을 직접 자행한 경보병 사단들의 명칭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다. 또한 집단학살의 의도를 명확히 기술하고 있으며, 지휘 책임의 핵심 인물로 미얀마 군부 지도자 민 아웅 흘라잉을 지목하고 있다.
오는 4월 5일 사전 성명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4월 6일 오전 10시에 정식으로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다. 고소 접수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같은 날 오후 4시 남부 자카르타의 한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Ref : DVB (https://www.facebook.com/share/p/1AqH8vNK8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