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9
국민통합정부(NUG) 총리실은 도 찌뺘 (Daw Kyi Pyar)상임사무총장과 그녀의 남편에 대한 부패 의혹과 관련해 확연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직원들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서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린다고 (2월 18일) 밤 발표했다.
그러나 고발에 참여했던 전직 직원 12명은 이번 조사가 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며 결과를 전면 거부했다. 이들은 확보하고 있는 증거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며 계속해서 싸워나가겠다고 응수했다.
총리실의 발표에 따르면, 도 찌뺘 (Daw Kyi Pyar)에 대해 제기된 부패, 권력 남용, 인권 침해 관련 의혹들을 조사위원회에서 검토한 결과 고발인 측에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명시했다.
또한 도 찌뺘 (Daw Kyi Pyar)측이 제출한 회계 장부, NUG 감사원 보고서 및 외부 감사 보고서에서도 부패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기에, 기소하거나 파면할 만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도 찌뺘 (Daw Kyi Pyar)가 직원들을 대할 때 상냥하지 못했던 점은 확인되어 향후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도록 '엄중 경고'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고발인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히 항의했다.
고발인들은 자신들의 고발 내용에 부패뿐만 아니라 이해상충을 통한 측근 임용, 권력 및 공적 자금의 사적 유용, 직장 내 성희롱, 직원들에 대한 협박 및 괴롭힘 등의 중대한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사 과정에서 이러한 점들이 묵살되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충분한 증거를 제출했음에도 이번 발표는 사실을 은폐한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정의와 진실을 국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자신들이 보유한 증거 자료들을 가감 없이 대중에게 공개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f : Mizzima_News in Burmese (https://www.facebook.com/share/p/1NgpmmhAVY/)
2026. 02. 19
국민통합정부(NUG) 총리실은 도 찌뺘 (Daw Kyi Pyar)상임사무총장과 그녀의 남편에 대한 부패 의혹과 관련해 확연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직원들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서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린다고 (2월 18일) 밤 발표했다.
그러나 고발에 참여했던 전직 직원 12명은 이번 조사가 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비판하며 결과를 전면 거부했다. 이들은 확보하고 있는 증거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며 계속해서 싸워나가겠다고 응수했다.
총리실의 발표에 따르면, 도 찌뺘 (Daw Kyi Pyar)에 대해 제기된 부패, 권력 남용, 인권 침해 관련 의혹들을 조사위원회에서 검토한 결과 고발인 측에서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명시했다.
또한 도 찌뺘 (Daw Kyi Pyar)측이 제출한 회계 장부, NUG 감사원 보고서 및 외부 감사 보고서에서도 부패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기에, 기소하거나 파면할 만한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도 찌뺘 (Daw Kyi Pyar)가 직원들을 대할 때 상냥하지 못했던 점은 확인되어 향후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도록 '엄중 경고'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고발인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히 항의했다.
고발인들은 자신들의 고발 내용에 부패뿐만 아니라 이해상충을 통한 측근 임용, 권력 및 공적 자금의 사적 유용, 직장 내 성희롱, 직원들에 대한 협박 및 괴롭힘 등의 중대한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사 과정에서 이러한 점들이 묵살되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충분한 증거를 제출했음에도 이번 발표는 사실을 은폐한 것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정의와 진실을 국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자신들이 보유한 증거 자료들을 가감 없이 대중에게 공개하며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Ref : Mizzima_News in Burmese (https://www.facebook.com/share/p/1NgpmmhA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