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침묵 파업의 날, 양곤에서 포착된 모습들

2025. 12. 10


12월 10일 국제 인권의 날을 맞아 진행된 침묵 파업(Silent Strike)에서 볼 수 있었던 양곤 시내의 일부 풍경이다.

혁명 세력들이 오늘 전국적인 군부 독재 반대 침묵 파업을 촉구한 가운데, 양곤 시내에서는 이전보다 사람들의 왕래가 줄어든 모습이 포착되었다. 그러나 과거 침묵 파업 때처럼 거리가 완전히 텅 비지는 않았다.

군용 차량들은 시내를 순찰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이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사진을 찍어 기록을 남기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시내 보안이 강화된 것이 확인되었고, 한동안 볼 수 없었던 군용 차량의 순찰, 보안 인력 배치, 검문 등이 목격되었다.

Ref : Myanmar Now (https://www.facebook.com/share/p/1BpToQ86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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