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호주 멜버른에서 미얀마 군부의 연말 선거 반대 시위

2025. 12. 13


호주에 거주하는 미얀마인들이 연말에 치러질 군부의 선거에 반대하며 아웅산 수찌 여사를 포함한 모든 정치범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멜버른 의회 건물 앞에서 12월 13일 오전에 진행했다.

"All In One Piece Movement - Global Strike"라고 명명된 이 캠페인은 아웅산 수찌 여사의 막내아들인 킴 아리스(Kim Aris)가 주도하여 기획했으며, 호주를 포함하여 캐나다, 체코,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일본,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한국, 스웨덴, 스위스, 대만, 영국, 미국 등에서도 동시에 시위가 열렸다.

Ref : Myanmar Now (https://www.facebook.com/share/p/1GBJLAUW7A/)

사진 - (Ko Cho) / Myanmar Now


c3d605cb8c46a.pngeb6f3fd7753a8.png7d392f7ac3a5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