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한국 내 미얀마 노동자들의 ‘특별체류비자(G1-99)’ 전환 신청 심사 강화 예정

2025.10.25


2025년 10월 24일, 대한민국 법무부는 한국에 체류 중인 미얀마 노동자들의 특별체류비자(G1-99) 전환 신청 절차를 앞으로더 엄격히 심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비자는 미얀마의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한 인도적 사유로 체류를 허용하는 비자이다. 그러나 일부 노동자들이 비자를 취득한뒤 기존 사업장에서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고용주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G1-99 비자 신청 과정에서 보충서류 제출 및 검증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DVB (https://www.facebook.com/share/1BkFfQMLZ2/?mibextid=wwXI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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