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TNLA, 군부 재진입 허용 계획으로 모곡-모메익 지역 주민 및 혁명 세력 간 갈등 심화

2025. 11. 18

따아웅민족해방군(TNLA)이 모곡(Mogok) 및 모메익(Momeik) 타운십에서 철수하는 시점에 군사위원회(군부) 부대가 동시에 재진입하는 것을 허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지역 주민들과 혁명 세력 간에 의견 충돌과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 TNLA의 계획: TNLA 측은 다가오는 11월 30일과 12월 1일에 모메익과 모곡에 군부대가 재진입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혁명군 구성원의 비판: 한 혁명군 병사는 TNLA가 해당 도시를 단독으로 점령한 것이 아니며, 주민 안전을 고려하지 않고 행동하면서 자신들만 빠져나간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주민들의 우려: 지역 주민들은 군부가 재진입할 경우 체포, 폭력 행위, 그리고 안보 위험이 더욱 커질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 주민은 TNLA의 조치가 중국의 압력 때문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혁명군 부대 간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정치적 분석: 군부를 근절하려는 시점에 재진입을 허용하는 것은 혁명의 목표에 역행하며, 이러한 결정은 혁명 세력의 단결력에도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이 있다고 정치 분석가들은 분석했다.

출처 : Myanmar Pressphoto Agency (https://www.facebook.com/share/p/1ACPDV87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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